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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개인 최다승 도전 나서

구창모가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 달성했음
그런데 이걸 계기로 이제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려는 모양임
3일 창원NC파크에서 SSG와 경기할 거고 선발 등판 예정임
이번 시즌 구창모는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던데
지난 시즌까지는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던 게 아쉬웠는데 이번엔 마침내 달성했음
이건 그의 커리어에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음
개인 최다승 기록도 가능성이 생긴 상황이라 팬들 관심이 높아짐
이제 승률도 중요하지만 무실점 경기도 늘려야 할 듯
구창모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
구창모는 2019년에 프로에 데뷔한 뒤 몇 년간 부상과 불안정한 컨디션 때문에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었음
특히 2021년에는 부상으로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2022년에도 정규시즌 15경기만 소화했었음
그래서 이번 시즌 규정이닝 달성은 그에게 정말 큰 성과임
이제 그는 단순히 출장 수를 넘어서 스타일도 안정적으로 변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경기에서 실책이 좀 있었던 건 사실임
예를 들어 지난 주말 경기에서는 2회에 두 개의 볼넷과 타자들의 강한 타격으로 무려 4점을 허용했었음
그래서 팬들 중에는 이번 시즌 최다승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하지만 구창모는 그 이후 경기에서 다시 잘 잡아내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규정이닝을 달성한 건 그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어느 정도 안정된 걸로 볼 수 있음
그리고 이걸 계기로 이제는 승수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할 때임
개인 최다승 기록은 2018년 김광현이 세운 17승이 현재 기록인데 구창모가 이걸 넘어서면 그 자체로 큰 기록이 됨
또한 구창모는 올해 18승을 달성하면 KBO 역사상 10년 차 이하 선수 중 최다승 기록을 세우게 됨
이건 그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음
앞으로도 무실점 경기를 늘리고 특히 끝자락에서 잘 막는 능력이 중요할 듯
이제 구창모가 3일 경기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관심사임
SSG는 타선이 강해서 구창모가 잘 잡아내야 할 거임
그리고 만약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그의 승수도 계속 오르면서 최다승 기록에 다가갈 수 있음
이번 시즌이 그의 커리어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건 분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