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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빌바오 전에서 맨유 팬들 분노

맨유가 빌바오한테 0대2로 졌는데 경기 후에 팬들이 진짜 화났음
경기 중간에 푸바의 골을 허용했고 그게 결정적인 골이 되었음
그런데 문제는 푸바가 빌바오 유니폼 입고 나온 거임
맨유에서 떠난 지 얼마 안 된 선수인데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맨유를 때렸다는 거
맨유 팬들은 이걸 보고 와 너 좀 한다?라고 말하면서 분노했음
푸바가 맨유에서 잘 뛰었던 건 사실이지만 이적 후 처음으로 맞붙은 경기에서 골을 넣은 거라서 더 화났음
이적이 성공적이었는지 아닌지 아직 판단하기 어렵지만 팬들은 이걸 보고 실망감을 느꼈음
푸바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맨유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다고 말했지만 팬들은 그런 말에 별 반응 없었음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패보다도 푸바의 선택이 더 큰 화두가 됐음
앞으로도 푸바의 행보가 계속 관심을 받을 것 같음
맨유 팬들 중에는 푸바가 맨유를 떠난 이유에 대한 의문도 다시 제기되고 있음
이적 시점이 워커스턴의 부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결정된 거라서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이번 경기에서 골을 넣은 건 그 선택이 맞았다는 증거로 여겨지는 측도 있음
하지만 맨유 측에서는 이적 자체에 대한 만족감이 크지 않았던 듯함
푸바는 맨유에서 7년간 활동하며 수많은 기록을 세웠고 특히 유로파리그에서의 활약이 주목받았었음
그런데 이적 후 첫 경기에서 골을 넣는 걸 보면 빌바오의 전력도 꽤 강한 편임
다만 맨유 팬들은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음
푸바가 맨유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빌바오와 치르는 거였다는 점
그게 얼마나 아쉬운 일이었는지 알 수 있음
이건 단순한 스포츠 소식이 아니라 감정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음
과거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베르나르도 실바가 리버풀에서 떠나 첼시에 가서 경기에서 골을 넣은 적이 있었음
그때도 팬들은 분노했고 그 이후로 실바에 대한 평가는 약간 달라졌음
푸바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거임
단순히 선수의 이적이 문제가 아니라 그가 맨유를 떠난 후 처음으로 맞붙은 상대에게 골을 넣었다는 점이 더 큰 충격이 됨
또한 이적 시장에서의 맨유의 행보도 관심을 끌고 있음
푸바 이적 후에도 다른 선수들의 이적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