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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물려받은 선수 0골에 그쳤다

손흥민이 7번을 물려준 대가가 0골로 끝났대
토트넘은 30일 토트넘 홀스퍼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를 치뤘는데
손흥민이 7번을 물려준 선수가 그 경기에 나섰는데도 골을 넣지 못했음
경기 결과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7번 유니폼을 입고 나선 선수가 골을 넣지 못했다는 게 더 큰 이슈인 듯
손흥민이 떠난 후 7번을 물려받은 선수인데도 성과가 없었다고 하니
팀 분위기나 팬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해짐
손흥민의 7번은 이제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까
아직까지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 같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7번 유니폼은 손흥민이 오랫동안 소유했던 번호라서 팬들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었음
그런데 이제 그 번호를 물려받은 선수가 골을 넣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실망감이 커질 수밖에 없음
특히 손흥민이 떠난 뒤 팀의 중심축이 바뀌면서 7번의 상징성도 변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전에는 손흥민이 7번을 입고 활약하며 팀의 주요 공격수로 자리 잡았는데
이제는 그 자리를 다른 선수가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 된 거임
실제로 토트넘 팬들은 7번을 물려받은 선수에 대해 기대감이 있었을 거임
손흥민의 빈자리가 크다 보니 7번을 차지한 선수에게도 무거운 부담이 따르는 건 당연함
하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는 사실은 그 부담을 감당하지 못했다는 걸 보여주는 거임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7번이라는 번호 자체에도 악몽 같은 이미지가 붙을 수도 있음
그런데 손흥민이 7번을 물려줄 때는 그 선수가 정말 잘할 거라고 생각했을 거임
그래서 그 결정이 오히려 더 아쉬운 거임
손흥민도 자신이 떠나면 7번을 누구에게 줄지 고민했을 거고
결국은 그 선수가 적합하다고 판단했을 텐데
그런데도 골을 넣지 못했다는 건 그 선수에게도 큰 실패로 작용할 수 있음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이전에 유명한 선수가 번호를 물려주고 떠났는데
그 번호를 이어간 선수가 성공하지 못하면 그 번호는 영원히 그 선수의 상징이 되는 경우가 많음
손흥민의 7번도 그런 식으로 기억될 가능성은 충분함
이제는 그 번호를 가진 선수가 골을 넣는 걸 기대하기보다는
그 번호가 손흥민의 존재를 상징하는 것으로 남을 가능성이 큼
그렇다고 해서 7번이 완전히 죽은 건 아니야
앞으로도 누군가가 그 번호를 입고 골을 넣는다면 다시 살아날 수도 있음
하지만 지금은 그 번호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임
팬들도 손흥민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7번을 가진 선수가 그걸 메울 수 있을지 의심하게 됨
이번 일이 그 번호에 대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잊혀질 사건이 될 수도 있음
어떻게 흘러갈지는 그 선수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렸을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