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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앨런 WBC에서 빛났지만 NC 재계약은 어려울 듯

로건 앨런 이 친구 KBO리그에선 NC 소속이었는데 WBC 캐나다 대표팀에서 잘 던졌음
지난해 NC에서 거의 경기를 못 뛰었고 계약도 끝났는데 WBC에서 호투를 했더니 재취업 가능성 올라갔을 것 같음
캐나다 대표팀에서 선발 등판해서 2승을 거두며 투구 수준을 보여줬다고 함
하지만 NC 입장에서는 앨런을 다시 기용하기가 쉽지 않을 듯
앨런은 지난 시즌 NC에서 10경기 출전에 3.86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그마저도 부상으로 인한 출전이 제한적이었음
NC는 현재 유망주들이 많이 있고 앨런보다 더 젊고 저렴한 투수들을 고려하고 있음
또한 앨런은 캐나다 국적이라 KBO 리그에서 외국인 투수로 인정받지 못해서 사실상 NC와 재계약은 어렵다고 볼 수 있음
WBC에서의 성과는 앨런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만 KBO 리그에서의 재취업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
결국 앨런은 다른 리그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높은데 MLB나 일본 리그 등에서 활동할 수 있을지 관심이 됨
앨런이 WBC에서 성과를 냈지만 NC는 그를 다시 기용하기 어렵다는 건 이미 예상된 일이었음
NC는 올 시즌 유망주 투수들이 대거 등장했고 그중에서도 젊고 저렴한 선수들이 경쟁력 있는 선택지로 꼽힘
앨런은 30대 중반에 접어들었고 부상 이력도 있었던 탓에 팀의 장기 계획에 맞지 않을 수 있음
캐나다 출신 투수 중 KBO에서 활동한 사례는 드물고 대부분은 MLB나 일본 리그로 갔음
예를 들어 브랜든 베일리나 데이비드 볼커스 같은 선수들이 캐나다 출신인데 모두 MLB에서 뛰었음
앨런도 이들과 비슷한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큼
MLB에서는 외국인 투수로 인정받을 수 있고 일본 리그도 가능성이 열려있음
MLB 팀들은 외국인 투수를 찾는 과정에서 실력과 연령을 고려하지만 앨런의 경우 WBC 성적이 큰 무기임
특히 투구 스타일이나 경험치가 높아 MLB 팀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MLB 진출은 여전히 쉽지 않은데 앨런이 몸 상태를 유지하고 경기를 꾸준히 소화해야 함
일본 리그도 가능성 중 하나인데 J리그 팀들은 외국인 투수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음
앨런이 일본에서의 경기를 통해 다시 커리어를 이어갈 수도 있음
단 일본 리그는 투수들의 경쟁이 치열하고 앨런의 나이와 부상 이력이 걸림돌이 될 수 있음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리그에서의 활동이 기대되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이번 일은 KBO 리그에서 외국인 투수의 한계와 함께 선수 개인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도 주목받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