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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이 한국 요르단 이길 수 있을까

이강인이 빠졌는데도 한국이 요르단을 이길 수 있을지 걱정되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경기를 치르는데
이강인이 이번 대회에선 출전하지 않아서 선발 명단에도 없음
이강인은 PSG에서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출전이 불확실했고 결국 대회 전에 결정을 내린 듯
그런데 이강인이 없다면 한국의 공격력이 많이 약화될 수밖에 없음
이강인은 과거 경기에서도 팀의 핵심 역할을 해왔고 특히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었음
요르단도 강팀은 아니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이강인이 없으면 경기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그래도 홍 감독은 다른 선수들을 활용해서 승리를 노리는 모양새임
이강인이 없어도 충분히 경기를 이끌 수 있는 선수들이 있다는 입장이야
하지만 팬들은 이강인이 없으면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이강인이 빠진 상황에서 한국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가네
이강인이 없으면 공격에서 힘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그런데 요르단도 강팀은 아니고 경기장이 수원이라 한국의 홈경기라는 점도 고려해야 함
요르단은 최근 아시아컵에서 꽤 좋은 성적을 내며 실력이 오른 팀임
그래도 한국의 전력이 더 우세하다는 분석도 있음
이강인 대신 중앙 미드필더 자리를 맡을 선수들로는 김영권 이청용 박지수 등이 유력 후보로 꼽힘
김영권은 기존에 중앙 수비수로 활동했지만 이번엔 미드필더로 기용될 가능성도 있음
이청용은 경험 많은 선수라 경기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몸 상태가 문제임
박지수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라 이강인의 역할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듯
하지만 이강인이 없으면 한국의 공격 축구가 좀 더 수비 중심으로 바뀔 가능성이 큼
전반적으로 경기 운영이 더 안정적이 될 수 있지만 과연 그게 승리로 이어질지는 의문임
대회 전까지 결정을 내렸다는 건 그만큼 부상이 심각했거나 감독이 무리하게 기용하기 어려웠다는 의미임
이강인이 출전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갈지 관심이 가네
감독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가 이번 경기의 핵심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