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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가 집에 떨어져서 대식가 면모 드러내는 장면 공개

데이식스 영케이가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올라온 영상에서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음
영상 제목은 May I Be happy? 대성이 형 집 좀 쓸게라고 함
대성이 스케줄로 집에 안 들어가서 빈집이 되었는데 그걸 영케이가 맘껏 썼다고 함
영케이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밥을 퍼먹으며 먹방을 시작했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먹고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배가 너무 고판다는 말까지 했음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이 집 진짜 잘 생겼다며 감탄했지만 결국은 음식으로 집을 즐기고 있었음
영케이가 먹는 모습을 본 대성도 웃음을 터뜨렸고 팬들 반응도 뜨거웠음
영상 속에서 영케이는 마치 집 주인처럼 자유롭게 굴며 식사와 청소 놀이까지 모두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음
이번 영상은 영케이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고 팬들은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큰 호감을 표하고 있음
이런 영상이 나온 건 처음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고 앞으로도 이런 콘텐츠 기대할 만함
영상 속에서 영케이는 밥을 먹는 걸 넘어선 식사 습관까지 보여줬음
예를 들어 죽을 끓일 때도 그냥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기만 하지 않고 소금과 후추를 가득 넣어서 진짜 요리처럼 만들었음
그런데 이걸 보는 사람들은 다들 이거 진짜 맛있겠다며 감탄했음
영케이가 집에 와서는 마치 자신이 주인인 듯이 방 청소도 하고 식탁 정리도 해버림
다른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자기 집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는 건 익숙한 일이지만 영케이 같은 아이돌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집을 보여주는 건 좀 특별함
아이돌이 평범한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게 오히려 더 귀여운 면모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영케이가 다른 멤버들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더욱 따뜻한 느낌을 줌
이번 영상은 단순한 먹방이 아니라 영케이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음
팬들은 그의 성격이 정말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기대하고 있음
아이돌이 아닌 일반인처럼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더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음
이번 영상 이후로 영케이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급증했다는 소식도 들림
앞으로도 이런 콘텐츠가 계속 나오면 영케이의 인지도가 더욱 오를 가능성이 큼
